FOR ISLAND COMMUNITIES / 낙도 지자체 여러분께

낙도의 지속 가능성에,
산다라는 답을.

평시에는 이주·관광의 거점으로. 유사시에는 피난·임시 주거로.
하나의 투자가 두 번 일하는 주택입니다.

우선 자료만이라도 좋습니다. 구체적인 검토 전의 정보 수집도 환영합니다.

섬의 ‘당연함’이었던 어려움

그 불편, 지형 탓이라고
포기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본섬에서 떨어져 있기에 생기는 주거와 방재의 고민.
먼저 그 하나하나를 말로 옮겨 봅니다.

🚢 자재를 기다리는 사이에 공기가 늘어납니다

본섬에서 오는 배편에 의존. 자재 도착을 기다리다 공정이 조금씩 뒤로 밀립니다.

🌀 물류가 멈추면 공사도 멈춥니다

바다가 거칠면 배는 오지 않습니다. 태풍 때마다 현장의 손이 멈추고 완성 시기를 읽을 수 없습니다.

🆘 재해 시 구조가 올 때까지 고립됩니다

본섬에서 지원이 도착하기까지의 며칠간. 섬 안에 몸을 의지할 장소가 부족합니다.

🏠 부르고 싶어도 살 집이 없습니다

이주자를 맞이하고 싶어도 바로 살 수 있는 주거가 부족합니다. 빈집이 있어도 그대로는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의 핵심

‘짓는’ 것이 아니라,
‘운반해 설치한다’.

주거를 현지에서 처음부터 짓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마무리한 뒤 섬으로 운반해 설치합니다.
섬의 날씨나 인력에 공정이 좌우되기 어려워집니다.

🏭

공장에서 만듭니다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실내에서 품질을 갖춰 가며 생산합니다.

🚚

섬으로 운반합니다

마무리한 주거를 운송. 현지에서의 공사를 최소화합니다.

🔧

설치하고 사용을 시작합니다

설치하면 생활이나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부터 사용 개시까지의 기준 기간은 현지 조건에 따라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그래서 완성 시기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섬의 장인 부족이나 자재 도착 대기에 좌우되기 어렵습니다.
주택이 운반되어 현지에 설치되는 일련의 흐름

하나의 투자가 두 번 작동합니다

평시에 살아나고, 유사시에 지킵니다.

평소에는 지역을 위해 일하고, 만일의 때에는 생명을 지킵니다.
같은 한 동이 두 가지 역할을 맡습니다.

PEACETIME / 평시

생활과 활기를 만듭니다

이주자의 주거로서, 혹은 관광이나 교류의 거점으로 가동합니다. 사는 사람을 맞이하고 지역에 사람의 흐름과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EMERGENCY / 유사시

피난 장소로서 생명을 지킵니다

재해 시에는 피난이나 임시 주거로 전용할 수 있습니다. 본섬의 구조가 도착할 때까지 섬 안에서 몸을 의지할 장소가 됩니다.

평소부터 사용되고 있기에,
‘사용되지 않은 채 놓인 공공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

의회·상사에게 설명하기 위해

‘이건 설명할 수 있다’고
여길 수 있는 자료를.

품의나 의회 설명에 그대로 쓸 수 있는 논점을 정리했습니다.

📈

평시부터 유휴화되지 않습니다

평소 가동 중인 시설이므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기 어렵고, 비용 대비 효과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

이설·재배치가 가능합니다

수요나 상황이 바뀌면 장소를 옮길 수 있습니다. 한 번뿐인 투자로 끝내지 않고 오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정책의 맥락에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이주정착이나 지역 만들기 사업의 일부로 정리하기 쉬워 목적을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 예산 항목이나 사업 구분의 최종 판단은 각 지자체의 제도·운용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설명 자료 작성과 논점 정리를 돕습니다. 단정적인 안내는 드리지 않습니다.

지자체·방재 분야에서의 활동

지자체와 손잡고 방재 현장에서 움직이며,
전국 최초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자신이 공적인 방재 현장에서 쌓아 온 것들입니다.
‘이 사업자는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사실로 답하겠습니다.

미야코지마 방재 훈련에 참가한 트레일러 하우스(제품 단체)
방재 훈련 · 2019.9.1

미야코지마 방재 훈련에 참가

2019년 9월, 미야코지마에서 열린 방재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낙도에서의 재해 대응을 내다보고, 운반해 설치할 수 있는 주거의 가능성을 일찍부터 현장에서 확인해 왔습니다.※훈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나하시 방재 훈련에 협력 기업으로 참가(지자체·관계 기관의 모습)
방재 훈련 · 2025년 10월

지자체 방재 훈련에 협력 기업으로 참가

지자체가 실시하는 방재 훈련에 협력 기업으로 참가했습니다. 평시 대비의 현장에서 운반해 설치할 수 있는 주거의 역할을 전하고 있습니다.※훈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재해 시 주택 공급을 상정한 트레일러 케이스
협정 · 2025년 11월

본섬 지자체와 방재 협정 체결

재해 시 주택 공급에 관한 협정을 본섬의 지자체와 체결하고 있습니다. 만일의 때에 주거를 전달할 수 있는 체제 구축에 평시부터 임하고 있습니다.※협정의 정식 명칭·상대방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가동하는 모바일 시설(트레일러 케이스)의 외관
전국 최초 · 사회 구현

혹독한 환경에서도 가동하는 모바일 시설, 전국 최초의 실적

트레일러 케이스를 살린 이동식 시설이 피해지·낙도·산간부와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가동하는 형태로 전국에서 처음 사회 구현되었습니다. 운반해 설치하고 현장에서 기능한다 ― 그 기술과 재해 대응력의 뒷받침입니다.

협정을 맺고, 훈련 현장에서 움직이고, 전국 최초의 실적을 쌓습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방재의 실무와 마주해 온 사업자입니다.

자주 있는 질문

담당자 여러분이
자주 신경 쓰시는 점.

Q예산 항목은 어떻게 세우면 됩니까.
지자체마다 제도와 운용이 다르므로 저희가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정리 방식을 제시하면서 상담을 바탕으로 함께 검토합니다. 최종적인 항목 판단은 지자체 측에서 하시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Q태풍이나 염해에 대한 내구성은 어느 정도입니까.
오키나와의 기후를 전제로 한 사양으로 계획합니다. 구체적인 사양이나 수치는 확인 후 자료로 개별 설명드립니다.(상세 사양은 확인 중이므로 본 페이지에서는 수치 명기를 삼가고 있습니다)
Q설치에는 어느 정도의 토지나 기초가 필요합니까.
설치 조건은 주거의 크기나 현지 지형에 따라 다릅니다. 필요한 부지와 기초의 사고방식을 포함해 현지에 맞춰 개별적으로 상담드립니다.
Q재해 시 전용은 제도상 어떻게 취급됩니까.
제도상의 취급은 상황이나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상정되는 사용 방식을 정리하면서 상담에 대응합니다.

문의하기

평시의 삶을 떠받치고,
유사시의 생명을 지키는 주거를.

낙도이기에 더욱, 두 번 일하는 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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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자료 발송이나 상담 일정을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구체적인 검토 전의 정보 수집만이라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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