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ISLAND COMMUNITIES / 낙도 지자체 여러분께
평시에는 이주·관광의 거점으로. 유사시에는 피난·임시 주거로.
하나의 투자가 두 번 일하는 주택입니다.
우선 자료만이라도 좋습니다. 구체적인 검토 전의 정보 수집도 환영합니다.
섬의 ‘당연함’이었던 어려움
본섬에서 떨어져 있기에 생기는 주거와 방재의 고민.
먼저 그 하나하나를 말로 옮겨 봅니다.
본섬에서 오는 배편에 의존. 자재 도착을 기다리다 공정이 조금씩 뒤로 밀립니다.
바다가 거칠면 배는 오지 않습니다. 태풍 때마다 현장의 손이 멈추고 완성 시기를 읽을 수 없습니다.
본섬에서 지원이 도착하기까지의 며칠간. 섬 안에 몸을 의지할 장소가 부족합니다.
이주자를 맞이하고 싶어도 바로 살 수 있는 주거가 부족합니다. 빈집이 있어도 그대로는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의 핵심
주거를 현지에서 처음부터 짓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마무리한 뒤 섬으로 운반해 설치합니다.
섬의 날씨나 인력에 공정이 좌우되기 어려워집니다.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실내에서 품질을 갖춰 가며 생산합니다.
마무리한 주거를 운송. 현지에서의 공사를 최소화합니다.
설치하면 생활이나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부터 사용 개시까지의 기준 기간은 현지 조건에 따라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하나의 투자가 두 번 작동합니다
평소에는 지역을 위해 일하고, 만일의 때에는 생명을 지킵니다.
같은 한 동이 두 가지 역할을 맡습니다.
이주자의 주거로서, 혹은 관광이나 교류의 거점으로 가동합니다. 사는 사람을 맞이하고 지역에 사람의 흐름과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재해 시에는 피난이나 임시 주거로 전용할 수 있습니다. 본섬의 구조가 도착할 때까지 섬 안에서 몸을 의지할 장소가 됩니다.
평소부터 사용되고 있기에,
‘사용되지 않은 채 놓인 공공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
의회·상사에게 설명하기 위해
품의나 의회 설명에 그대로 쓸 수 있는 논점을 정리했습니다.
평소 가동 중인 시설이므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기 어렵고, 비용 대비 효과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수요나 상황이 바뀌면 장소를 옮길 수 있습니다. 한 번뿐인 투자로 끝내지 않고 오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주정착이나 지역 만들기 사업의 일부로 정리하기 쉬워 목적을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 예산 항목이나 사업 구분의 최종 판단은 각 지자체의 제도·운용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당사는 설명 자료 작성과 논점 정리를 돕습니다. 단정적인 안내는 드리지 않습니다.
지자체·방재 분야에서의 활동
저희 자신이 공적인 방재 현장에서 쌓아 온 것들입니다.
‘이 사업자는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사실로 답하겠습니다.
2019년 9월, 미야코지마에서 열린 방재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낙도에서의 재해 대응을 내다보고, 운반해 설치할 수 있는 주거의 가능성을 일찍부터 현장에서 확인해 왔습니다.※훈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지자체가 실시하는 방재 훈련에 협력 기업으로 참가했습니다. 평시 대비의 현장에서 운반해 설치할 수 있는 주거의 역할을 전하고 있습니다.※훈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재해 시 주택 공급에 관한 협정을 본섬의 지자체와 체결하고 있습니다. 만일의 때에 주거를 전달할 수 있는 체제 구축에 평시부터 임하고 있습니다.※협정의 정식 명칭·상대방은 확인 후 게재하겠습니다.
트레일러 케이스를 살린 이동식 시설이 피해지·낙도·산간부와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가동하는 형태로 전국에서 처음 사회 구현되었습니다. 운반해 설치하고 현장에서 기능한다 ― 그 기술과 재해 대응력의 뒷받침입니다.
협정을 맺고, 훈련 현장에서 움직이고, 전국 최초의 실적을 쌓습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방재의 실무와 마주해 온 사업자입니다.
자주 있는 질문
문의하기
낙도이기에 더욱, 두 번 일하는 주거를.
우선 자료만이라도 편하게 청구해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자료 발송이나 상담 일정을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구체적인 검토 전의 정보 수집만이라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