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ability · Why Okinawa Spec

오키나와 사양의 근거
― 내구성에 대한 고집

오키나와 해안선에서 500m 이내의 염분 비래량은 도쿄의 약 10〜20배. 태풍은 매년 여러 차례 직격하며, 최대 순간 풍속이 60m/s를 넘기도 합니다.
목조 해외제 트레일러 하우스가 5년이면 썩는 것을 봐 왔기에, Park Homes Okinawa는 ‘오키나와를 위해’ 설계한 철골 사양에 다다랐습니다.

01
염해 대책

용융아연도금 가공
― 녹의 요소를 99.99% 제거

오키나와의 바닷바람은 철골의 최대 적. 일반적인 도장 방청은 표면만 덮기 때문에 흠집이나 볼트 구멍에서 산화가 진행되어 몇 년이면 녹이 발생합니다. Park Homes Okinawa가 채택하는용융아연도금 가공은, 아연의 융점(약 420℃)을 웃도는약 450℃로 유지된 용융조에 철골을 전침지시킴으로써, 표면뿐 아니라 안쪽·구멍 속까지 균일하게 아연 피막을 형성합니다.

게다가 도장이나 용접·구멍 뚫기를 나중에 하면 피막이 손상됩니다. 그래서 Park Homes Okinawa에서는골조의 조립·가공·구멍 뚫기를 모두 완료한 뒤, 일단 분해하여 전용 공장까지 운송해 용융아연도금 가공을 실시합니다. 두 번 손이 가지만, 이 공정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20년 내구성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1
골조 완전 조립
용접·볼트 체결·구멍 뚫기까지 100% 완료
2
일단 분해 (두 번 손이 감)← 여기를 생략하지 않는 것이 고집
3
전용 공장으로 운송
용융아연도금 대응 공장까지 반송
4
용융아연도금 가공
450℃의 용융아연조에 전침지. 안쪽·구멍 속까지 피막 형성
녹의 요소 99.99% 제거 → 재조립·출하이 공정을 거친 골조가 오키나와의 염해를 계속 견뎌냅니다
02
태풍·폭풍우 대책

내풍압 S-4 이상 / 수밀 W-5
― 오키나와 기준을 표준 장비

창호 새시에는 ‘내풍압 성능(S등급)’과 ‘수밀 성능(W등급)’ 두 가지 성능 기준이 있습니다. 일본새시협회 기준에서는 태풍 피해를 받기 쉬운 지역에서 S-4 이상이 권장됩니다. 2019년 지바현에 막대한 피해를 준 태풍 15호의 최대 순간 풍속은 57.5m/s(S-3 상당의 상한을 넘음). 오키나와에서는 이것이 ‘거의 매년’ 일어날 수 있습니다.

Park Homes Okinawa는 전 동에내풍압 S-4 이상·수밀 W-5를 표준 장비합니다. 추가 비용은 불필요. 타사에서는 ‘오키나와용 옵션’으로 별도 가산되는 사양을 처음부터 포함하고 있습니다.

S-4이상
내풍압 성능
(오키나와 권장 기준)
W-5
수밀 성능
(최고 등급)
57.5m/s
2019년 태풍 15호
최대 순간 풍속
03
구조·내구 연수

목조로는 5년을 못 버팁니다
― 그래서 철골·20년 설계

사카타 사장이 오키나와 이주 후, 이전에 판매하던 해외제 목조 트레일러 하우스가 염해와 태풍으로 급속히 열화되어 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목조가 5년을 못 버틴다.’ 그 경험이 자사 제조·철골 사양으로의 전환을 결단하게 했습니다.

현재의 Park Homes Okinawa는 전 동을철골 구조·실제 내용연수 20년 설계로 제조. 용융아연도금 가공·S-4 이상 새시·오키나와 사양의 설계 사상이 하나로 모여야 비로소 20년이라는 숫자가 현실이 됩니다.

목조 (해외제)
〜5년
일반 철골
〜10년
Park Homes Okinawa
20년 설계
오키나와의 염해·태풍 환경에서의 참고 내용연수(자사 조사)

“목조로는 오키나와에서 5년을 못 버틴다. 그렇다면 우리가 직접 만들 수밖에 없다”
― 그렇게 결심하고 도미구스쿠시에 공장을 세웠습니다.

사카타 히데유키 / 대표이사 Park Homes Okinawa
04
제조·애프터

오키나와 현지 제조이기에
― 도착한 뒤에도 안심

오키나와 기후를 잘 아는 장인이 도미구스쿠시 공장에서 한 동 한 동 제조하고 있습니다. 현지 제조의 최대 이점은 ‘도착한 뒤’에 있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견학도 공장에서 수시 대응(사전 예약제).

공장·견학에 대하여

〒901-0223 오키나와현 도미구스쿠시 오나가 864-14
실물을 보면 ‘트레일러 하우스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진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견학은 무료·사전 예약제입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Summary
염해·태풍·더위.
오키나와의 모든 것과 마주한 사양이 20년을 견디는 근거입니다.
용융아연도금 가공 / S-4 이상 새시 / 철골 20년 설계 / 오키나와 현지 제조
― 이 4가지가 갖춰져야 비로소 ‘오키나와 사양’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